2009년 10월 26일
지금.
1. 준헌이 아버지 장례식장에 다녀왔다.
밥 한끼 먹고 가라는 문자ㅡ녀석과 닮았다.
맘이..짠..하다..
2. 마니샘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다.
쉰이 되니 이제야 알겠다ㅡ하신다.
....
뭔가 숙제가 생긴 느낌.
3. 꾸마 밖
일단, 이번주에는ㅡ
오전에는 일어공부 복습.
출퇴근길 다큐보기.
리틀 포레스트/여행생활자 읽기.
4. 꾸마 안
지경샘과 다임의 조언으로 시나리오 작업에 조금 감을 잡을 수 있었다.
아이들 이야기를 들으려면 이야기거리를 구제척으로 제시해야 한다.
대상을 설정하고, 동네 지도를 사용해서 시작해 봐야겠다.
시의원과 만남도 급하고,
스프링 어웨이크닝 감상도 나눠야 하고,
기안도 해야 하는구나!
먹거리 계획서도 써야하고..
일욜에는 청운위 워크샵도 있다.
5. 그리고.
이번주에는 꼭 여권 연장 신청을 해야한다!!!!
지렁이들 집이 좁아졌다. 꾸마에도 좀 가져오고, 진순에게도 분양!
밥 한끼 먹고 가라는 문자ㅡ녀석과 닮았다.
맘이..짠..하다..
2. 마니샘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다.
쉰이 되니 이제야 알겠다ㅡ하신다.
....
뭔가 숙제가 생긴 느낌.
3. 꾸마 밖
일단, 이번주에는ㅡ
오전에는 일어공부 복습.
출퇴근길 다큐보기.
리틀 포레스트/여행생활자 읽기.
4. 꾸마 안
지경샘과 다임의 조언으로 시나리오 작업에 조금 감을 잡을 수 있었다.
아이들 이야기를 들으려면 이야기거리를 구제척으로 제시해야 한다.
대상을 설정하고, 동네 지도를 사용해서 시작해 봐야겠다.
시의원과 만남도 급하고,
스프링 어웨이크닝 감상도 나눠야 하고,
기안도 해야 하는구나!
먹거리 계획서도 써야하고..
일욜에는 청운위 워크샵도 있다.
5. 그리고.
이번주에는 꼭 여권 연장 신청을 해야한다!!!!
지렁이들 집이 좁아졌다. 꾸마에도 좀 가져오고, 진순에게도 분양!
# by 보리 | 2009/10/26 13:12 | 트랙백 | 덧글(0)





